뉴스 주소모음, 공식 사이트 24곳

뉴스는 포털에서 읽는 것이 편하지만, 원문을 낸 언론사 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기사와 정정 보도도 많습니다. 통신사, 방송사, 종합·경제 일간지와 해외 주요 매체 공식 주소를 모아 원문으로 바로 갈 수 있게 했습니다.

  • 등록 24곳
  • 정상 응답 20곳
  • 국내망 재확인 1곳
  • 확인일 2026-10-26

이 페이지에는 뉴스 분야에서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주소만 모았습니다. 함께 찾는 일이 많은 검색·쇼핑 분야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분야는 주소모아의 ‘서재 책상에서’ 묶음에 들어 있으며, 같은 자리에는 검색·쇼핑, 커뮤니티, AI도구, 도서·전자책, 교육·강의, 취업·채용 분야가 함께 있습니다.

뉴스 공식 주소 목록

이름 옆에 적은 도메인이 실제로 연결되는 공식 주소입니다. 순서는 사람들이 자주 여는 곳부터 놓되,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는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고 나란히 두었습니다.

  1. 1연합뉴스yna.co.kr정상국가기간뉴스통신사, 속보와 사진
  2. 2뉴스1news1.kr응답·자동접속 제한민영 통신사, 정치·사회 속보
  3. 3뉴시스newsis.com정상민영 통신사, 전국 지역 기사
  4. 4네이버 뉴스news.naver.com정상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포털 뉴스
  5. 5다음 뉴스news.daum.net정상카카오 포털의 뉴스 서비스
  6. 6Google 뉴스news.google.com정상관심사별로 기사를 모아 주는 구글 뉴스
  7. 7KBS 뉴스news.kbs.co.kr정상공영방송 KBS 뉴스
  8. 8MBC 뉴스imnews.imbc.com국내망 재확인 대상MBC 뉴스데스크와 기사
  9. 9SBS 뉴스news.sbs.co.kr정상SBS 8뉴스와 기사
  10. 10JTBC 뉴스news.jtbc.co.kr정상JTBC 뉴스룸과 기사
  11. 11YTNytn.co.kr정상24시간 보도 전문 채널
  12. 12조선일보chosun.com정상종합 일간지
  13. 13중앙일보joongang.co.kr정상종합 일간지
  14. 14한겨레hani.co.kr정상종합 일간지
  15. 15경향신문khan.co.kr정상종합 일간지
  16. 16한국일보hankookilbo.com정상종합 일간지
  17. 17매일경제mk.co.kr정상경제 일간지, 증시와 산업 기사
  18. 18한국경제hankyung.com응답·자동접속 제한경제 일간지, 기업과 금융 기사
  19. 19전자신문etnews.com정상IT와 전자 산업 전문지
  20. 20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정상영어 일간지
  21. 21BBC 코리아bbc.com정상영국 BBC의 한국어 뉴스
  22. 22Reutersreuters.com응답·자동접속 제한영국 기반 국제 통신사
  23. 23The Guardiantheguardian.com정상영국 일간지, 대부분 기사 무료 공개
  24. 24Al Jazeeraaljazeera.com정상중동 기반 국제 뉴스 채널

목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열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서비스의 주소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처음 보는 이름은 설명을 읽어 본 뒤 필요할 때만 열어 보면 됩니다. 쓰지 않는 서비스까지 가입해 둘 이유는 없습니다.

뉴스 사이트를 고르는 요령

속보는 연합뉴스와 뉴스1, 뉴시스 같은 통신사가 가장 먼저 냅니다. 같은 사건을 여러 매체 시각으로 보고 싶다면 포털 뉴스에서 묶음 기사를 열고, 원문 링크를 따라 언론사 사이트로 들어가 보세요.

뉴스 쪽 서비스와 함께 비교해 보고 싶다면 스포츠중계 목록도 열어 보세요.

알아 두면 좋은 뉴스 용어

통신사

신문과 방송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회사입니다. 국내는 연합뉴스, 뉴스1, 뉴시스가 대표적입니다.

페이월

일정 수의 기사 이후 구독을 요구하는 유료 장벽입니다. 해외 유력지 상당수가 이 방식을 씁니다.

정정 보도

잘못 알려진 내용을 바로잡는 기사입니다. 원문 언론사 사이트에서 가장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공식 주소를 확인하는 법

예를 들어 연합뉴스의 공식 도메인은 yna.co.kr, 뉴스1의 도메인은 news1.kr, 뉴시스의 도메인은 newsis.com입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주소는 이렇게 이름 옆에 실제 도메인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도메인을 맞춰 볼 때는 앞부분보다 끝부분을 먼저 보세요. 사칭 주소는 서비스 이름은 그대로 두고 .com을 .net으로 바꾸거나 국가 도메인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끝부분까지 이 목록과 같다면 대부분 안전합니다.

이용할 때 조심할 점

언론사 이름을 섞은 가짜 뉴스 사이트가 주식·코인 투자 광고를 기사처럼 꾸며 올리는 일이 있습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아래 목록과 같은지, 기자 이름과 연락처가 있는지 확인하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목록과 글자 하나까지 같은지 맞춰 보는 습관만 들여도 사칭 사이트 대부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에도 단축 주소, 우회 주소, 소개 블로그, 운영사를 확인할 수 없는 곳은 싣지 않았습니다. 많이 쓰이는 주소라도 공식 도메인이 아니면 빼는 것이 원칙입니다.

뉴스 목록에 대해 자주 묻는 것

뉴스 주소는 얼마나 자주 확인하나요?

주소모아는 정해 둔 확인일마다 이 분야 24곳을 빠짐없이 다시 엽니다. 가장 최근 확인은 2026-10-26이고, 그 사이에 바뀐 주소를 제보받으면 확인일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열어 본 뒤 목록을 고칩니다. 고친 내용은 첫 화면 고친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습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된 곳은 써도 되나요?

네. 이 표시는 주소가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해외에 있는 확인 장비에서 응답을 받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 분야에서 해당되는 곳은 MBC 뉴스이고, 공공기관이나 금융 사이트처럼 해외 접속을 막아 두는 곳이 많습니다. 국내 인터넷에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리고, 다음 확인 때 국내 회선으로 다시 열어 결과를 고칩니다.

2026-10-26 확인 결과

주소모아는 2026-10-26에 이 분야 등록 주소 24곳을 HTTPS로 하나씩 열어 응답을 기록했습니다. 그중 20곳이 정상 응답했고, 3곳은 서버가 응답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는 코드를 보내 "응답·자동접속 제한"으로 적었습니다. 이런 곳은 브라우저로 직접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보입니다. 응답이 없던 곳은 MBC 뉴스이며, 국내 회선으로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뉴스 분야와 이어서 찾는 경우가 많은 금융·은행 목록도 있습니다. 다른 분야가 궁금하다면 링크모아 전체 분야로 돌아가 다섯 자리로 나눈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