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아 소개
주소모아는 생활에서 자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 서랍에 나눠 담고, 정한 날마다 직접 열어 확인한 결과를 함께 공개하는 주소 안내 사이트입니다. 궁금한 점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세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광고, 소개 글, 비슷한 이름의 복제 사이트가 공식 사이트보다 먼저 보이는 일이 많습니다. 주소모아는 그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골라 26개 분야, 603곳으로 정리했습니다. 웹툰과 OTT처럼 쉬는 시간에 여는 화면부터 은행, 민원, 택배 조회처럼 돈과 서류가 걸린 화면까지 쓰는 자리에 따라 다섯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운영 원칙 요약
-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의 도메인만 싣습니다.
- 정한 확인일에 등록 주소 전부를 다시 엽니다.
- 정상, 자동접속 제한, 무응답을 나눠 받은 그대로 적습니다.
- 응답이 없던 곳도 이름을 밝히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 순위나 추천 문구 없이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지만 적습니다.
- 고친 내용은 날짜와 함께 기록으로 남깁니다.
주소 확인 절차
- 등록 주소를 브라우저와 같은 조건으로 HTTPS로 엽니다.
- 서버가 보낸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한 번 실패한 곳은 다시 엽니다.
- 도착한 도메인이 처음 주소와 다르면 이전인지 확인하고, 이전이면 새 주소로 바꿉니다.
- 분야 목록과 첫 화면 확인 현황 표를 같은 날 함께 고칩니다.
가장 최근 확인은 2026-10-26에 진행했고, 603곳 가운데 481곳이 정상 응답했습니다. 방문자의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분야를 나눈 방식
분야는 화면을 여는 자리를 기준으로 다섯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쉬는 시간에 여는 웹툰, OTT, 영화, 음악, 게임, 스포츠중계를 한 묶음에, 책상 앞에서 여는 검색, 뉴스, 커뮤니티, AI도구, 도서, 교육, 취업을 또 한 묶음에 두었습니다. 돈과 서류를 다루는 금융, 부동산, 민원, 중고거래, 택배와 집안 살림에 가까운 요리, 반려동물, 건강, 가구·인테리어, 그리고 밖으로 나갈 때 여는 여행, 지도, 자동차, 캠핑이 나머지 묶음입니다. 국내와 해외 서비스는 나누지 않고 한 분야 안에 함께 둡니다.
목록에 적는 내용
각 분야 목록에는 서비스 이름, 실제로 연결되는 도메인,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지 알려 주는 한 줄 설명, 그리고 가장 최근 확인 상태를 적습니다. 설명은 기능을 알려 주는 데서 멈추고, 어느 서비스가 더 낫다는 평가나 순위는 붙이지 않습니다.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요령과 그 분야에서 자주 쓰는 용어, 조심할 점은 목록 아래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방식
주소모아는 회원 가입이나 유료 서비스 없이 운영합니다. 목록에 실린 회사들과 제휴 관계가 없고, 목록의 순서와 설명은 정해 둔 기준에 따라서만 정합니다.
싣지 않는 주소
단축 주소, 우회 주소, 미러 주소, 운영사를 알 수 없는 사이트, 저작권이 없는 영상이나 웹툰을 올리는 사이트, 사행성 서비스는 아무리 많이 찾더라도 싣지 않습니다. 이런 주소를 보내 주셔도 목록에 넣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거나 설명을 고쳐 주지 않습니다. 첫 화면에 배너를 두더라도 목록과 분명히 구분되는 자리에만 놓습니다.
확인 주기와 기록
전체 확인은 정해 둔 날 한꺼번에 진행하고, 그 사이에는 제보받은 주소와 많이 찾는 분야를 먼저 살펴봅니다. 확인을 마치면 분야 목록의 상태 표시, 첫 화면의 확인 현황 표, 고친 기록을 같은 날 함께 바꿉니다. 이렇게 세 곳을 한꺼번에 고치기 때문에 어느 페이지를 보더라도 같은 날짜의 결과를 보게 됩니다. 확인 장비는 해외에 있어 일부 공공기관 사이트가 응답하지 않을 수 있고, 그런 곳은 국내 회선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함께 만드는 목록
공식 주소도 몇 년 사이에 의외로 자주 바뀝니다. 회사가 이름을 바꾸거나 도메인을 옮기면 옛 주소가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기도 합니다. 바뀐 주소를 발견하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목록에 반영하고 고친 기록에 남깁니다.